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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hana.com</title>
		<link>http://leehana.com/tt/</link>
		<description>아는사람만아는리하나닷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Jul 2010 22:47:48 +0900</pubDate>
		<item>
			<title>너무 덥다</title>
			<link>http://leehana.com/tt/1176</link>
			<description>- 아니 사실 체감상 많이 더운건 아니데, 이상하게 힘이 죽죽 빠진다. 어깻죽지에 붙어있는 더운 기운이 끈덕지다. 그냥 체력이 딸리는것 같기도... 복날을 그냥 넘겨서 그런가 흑.&lt;br /&gt;
&lt;br /&gt;
- 이사해야 한다. 내년쯤 시어머니 모시고 살게 될 가능성이 커서 그때까진 어떻게 버틸려고 했는데 주인집에서 전화옴. 사무실 들인대나. 암튼 나가란다....아..... 이더위에 집은 언제 보러다녀.. 거기다 전세값은 되게 올랐고...아아 아득하다.... 8월중엔 집 구해야 하는데 막막막막막막&lt;br /&gt;
&lt;br /&gt;
- 얼마전에 냉장고 고장나는 덕분에 냉장 냉동실 음식물들 한꺼번에 다 갖다 버리고 냉장고가 텅텅. 깨끗해졌다. 어차피 집에서 밥을 안해먹지만 암튼 묵은거 싹다 버리니까 속은 시원함. 냉장고 고치는비용은 다행히 주인집에서 물어줄 모양. 원래 그냥 내고 말까 했는데 냉장고 고친 담날 바로 집 비워달라는 전화를 받았으니...ㅎ &lt;br /&gt;
&lt;br /&gt;
- 하던 일을 8월까지만 하고 그만두지 싶다. 아직 새로 뭘 할지 정해진건 없지만 일단 그만두는건 확실할듯. 더 바빠지려나 더 활기차지려나 더 재미는 있으려나... 암튼 더 나아지길.</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Sun, 25 Jul 2010 22:3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갑을 두고 왔다</title>
			<link>http://leehana.com/tt/1173</link>
			<description>이런 실수 잘 안하는데.. 오늘 버스 타려는데 지갑이 없어서 깜놀. 다시 돌아갈까 하다가 날도 덥고 마침 현금도 있고 하길래 그냥 탔다... 암튼 귀찮네.&lt;br /&gt;
&lt;br /&gt;
날이 덥다. 놀러가고 싶다. 주말에 예전에 놀러갔다온 사진 몇장을 뒤져보니까 더 그렇더라. 놀러간지 꽤 된거같은데.... 간단하게라도 어디 가고 싶어! 이래봐야 말로만...ㅋ&lt;br /&gt;
&lt;br /&gt;
맞다 얼마전 술자리에서 대학교 4학년 같다는 소리 들었다. 아줌마 같지 않다는 소리야 종종 듣지만 (이거야 하고 다니는게 워낙 캐주얼해서..ㅋ) 암튼 오랜만에 나름 깔끔하게 분칠도 하고 나간 보람이....하하하하.... 이런 말이 너무 기쁘게 들리는 나이라니......ㅠㅠ&amp;nbsp; 그래도 신랑한테 자랑했다. 신랑이야 뭐.. 좋냐? 이런 반응이지만 ㅋㅋ</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Mon, 12 Jul 2010 11:0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 결혼했어요</title>
			<link>http://leehana.com/tt/1175</link>
			<description>&lt;p&gt;첨엔 재밌게 보다가, 한동안 안보다가, 조권 가인때 재밌어서 몇번 보다가, 이제 닉쿤 나오기 시작해서 챙겨보고 있는데.&lt;br /&gt;
&lt;br /&gt;
뭐 재밌다. 조권 가인은 좀 이제 식상하다는 느낌이고, 정용화랑 서현은 그냥 재미없고. 닉쿤이야 그리 객관적이지 않지만 그래도 재밌는것 같다. 준호 우영 나온 이번편 웃겼음 ㅋㅋ&lt;br /&gt;
&lt;br /&gt;
우리 결혼했어요는 어차피 결혼이라는 틀을 가지고 만드는 연애 버라이어티니까, 그런 전제하에 재밌게 잘 보는 편인데 다른 방송에서도 우결, 이라는 전제하에 방송을 하는건 참 싫더라.&lt;br /&gt;
&lt;br /&gt;
정용화 저번에 승승장구 나와서 소녀시대 멤버중에 누가 제일 좋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서현을 의식해서 답해야 한다거나, 이번 우결에 나온 그 놀러와 손등 뽀뽀 미션같은거.&lt;br /&gt;
&lt;br /&gt;
우결 자체야 그런 프로니까 알고 보면 되는데, 다른 토크쇼나 연예 프로그램에서도 그러한 우결을 의식하고 봐야한다는게.. 그러니까 가식이구나 그런 의식 하에서 봐야 한다는 게 무슨 상황인가 싶다. 시청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그런 느낌.&lt;br /&gt;
&lt;br /&gt;
드라마 출연한 배우가 드라마 외의 다른 방송에서도 상대역 배우와의 극중 관계를 고려해가면서 자기 의견을 말하고 행동하고 그럴 필요야 없는거잖아....&lt;br /&gt;
&lt;br /&gt;
암튼 요새 내내 불편한 부분들. 뭐 우결 팬이 많다니까, 저런 설정 자체가 호기심을 끌고 기사화되고 반응이 오니까 계속 써먹는 거겠지만.&lt;/p&gt;</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ategory>우리결혼했어요</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Mon, 12 Jul 2010 11:0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생은 아름다워</title>
			<link>http://leehana.com/tt/1174</link>
			<description>요즘 유일하게 챙겨보는 드라마.&lt;br /&gt;
&lt;br /&gt;
딴것보다 김수현 드라마는 각 인물이 되게 입체적이고, 또 사실적이고, 또 그럴듯하고. 그래서 좋다. &lt;br /&gt;
&lt;br /&gt;
이번에 주로 나온 그 큰딸 우희진과 이민우의 갈등에서는, 각 인물들의 입장과 그에 따른 섬세한 감정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 직장 여직원과 영화를 보러간 남편과 그걸 현장에서 목격한 아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별거는 맞지만 우희진의 대응이 너무 지나치다는 사람들과, 딴게 아니라 거짓말과 신뢰의 차원에서 못참겠는 우희진과(이거 백번 공감), 괜히 재수없게 들켰다고 생각하는 이민우와(정말 쯧쯧이다) 딸이 이해가지만 딸보고 한번 용서해주라던 엄마의 심정과 가족들의 반응에 상심하는 우희진과 기타 등등.&lt;br /&gt;
&lt;br /&gt;
사실 동성애 자체는 좀 너무 이쁘게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 그거야 드라마 자체의 환상에다가, 공중파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나오는거니까 일부러라도 그럴만하다 싶기도 하고. &lt;br /&gt;
&lt;br /&gt;
암튼 재밌게 잘 보고 있음.</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Mon, 12 Jul 2010 10:5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극 러브레터</title>
			<link>http://leehana.com/tt/117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연극 하나 봤다. 러브레터라고 여성미래센터..? 암튼 후원 연극. 권해효씨가 하는거였는데, 그냥 출연해주는거라고 들었음. 직접 제안했다고. 역시 멋진 사람.&lt;br /&gt;
&lt;br /&gt;
전형적인 남자와 여자의 러브스토리다.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 안정적인 중산층에 아버지를 존경하고 보수적인 가치관을 지닌 남자와, 부를 물려받았지만 부모의 이혼, 안정적이지 않은 가족, 미술을 시작하지만 좌절, 자유로운 가치관을 지닌 그런 여자. 풋풋한 사랑이었다가, 엇갈렸다가, 다시 사랑임을 깨달았다가... 하지만 결국 여자는 자살. &lt;br /&gt;
&lt;br /&gt;
나쁜남자, 불륜, 계급. 하지만 어떻게 보면 사랑.&lt;br /&gt;
&lt;br /&gt;
여자가 의붓아버지를 언급할때, 두 딸을 빼앗겼다고 할때, 그리고 마지막에 자신이 망가져있다며 보러오지 말라고 할때 그때 울컥울컥했다. 그러고보니 정말 나쁜남자가 맞네... 아무것도 포기 하지 않은채 여성의 사랑을 이요한 셈.. 하지만 둘 다 진심임은 맞고.&lt;br /&gt;
&lt;br /&gt;
오랜만에 연극 보니까 좋더라. 끝나고 맥주도 한잔. 어른이라면 어른인 분들이지만 마음이 편해서 좋은 술자리였다.</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Mon, 12 Jul 2010 10:38: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폭행, '소녀들의 용기'에 더는 기대지 마라</title>
			<link>http://leehana.com/tt/1171</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amp;amp;newsid=20100624094106891&amp;amp;p=ohmynews&quot;&gt;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amp;amp;newsid=20100624094106891&amp;amp;p=ohmynews&lt;/a&gt;&lt;br /&gt;
&lt;br /&gt;
요즘 기사 스크랩은 뜸하지만&lt;br /&gt;
&lt;br /&gt;
오랜만에 좋은기사.&lt;br /&gt;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Thu, 24 Jun 2010 10:3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타블로, 신정아가 아니라 XX녀들이 생각난다</title>
			<link>http://leehana.com/tt/1170</link>
			<description>- 신정아니 황우석이니 나오는 거도 웃기다.. 무슨 연예인 학력가지고 범법자 취급하듯이... 어떻게 저런 비유를....&lt;br /&gt;
&lt;br /&gt;
- 설령 범법이라 쳐. 그래도 무죄추정의 원칙 따위 지켜지지 않는 잔인한 인터넷 공간&lt;br /&gt;
&lt;br /&gt;
- 공개된 사람은 완전 무방비로 공격당하고, 공격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잃을것이 없고. 사실이 아니라면 '미안~' 한마디라도 하려나. &lt;br /&gt;
&lt;br /&gt;
- 저렇게 해서 입는 무지막지한 피해들. 그 책임은 누가 지나. 책임질일 없는 폭력의 무서움. 한두명 고소하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거기에 신나게 동참한 수사대니 뭐니 그런 사람들이 사실 더 문제.&lt;br /&gt;
&lt;br /&gt;
- 사실이건 아니건 관심도 별로 없다. 원래 의심하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거고. 핵심은 사실관계가 아니라 폭력과 비이성적인 공격행위라고. XX녀들 뜰때마다 신상뜨면서 공격당하던거 생각나더라.&lt;br /&gt;
&lt;br /&gt;
- 우리나라 인터넷, 네티즌의 강점은 빠른 전파력과 열정 호기심 등등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걸 보면 그저 말초적인 호기심과 폭력을 정의감인양 착각하는 사람도 많은듯. 자기의 찌질한 짓을 정당화하는.&lt;br /&gt;
&lt;br /&gt;
- 언론이 그런걸 자제시키기는 커녕 잘 부추기고 있고... 더불어 파파라치 찍어놓고는 뭘 그리 잘났다며 비랑 전지현보고 훈수두던 것도 생각나더라.&lt;br /&gt;
&lt;br /&gt;
- 타블로 불쌍해.</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Fri, 11 Jun 2010 16:3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 덕분에 오래만에 휴대폰 공부</title>
			<link>http://leehana.com/tt/1169</link>
			<description>- 신랑은 아이폰 3gs 사주고 난 기다렸다가 4 살까 했는데, 이것저것 좀 찾아보니까 그냥 4 사는게 나을거 같다. 생각보다 돈 차이가 크지 않고 그것에 비해 약정이 너무 김. 성능도 그렇고.. 중고가격도 죽죽 떨어질거라는게 대체적 예상이고.... + 커플폰 하고 싶은 쓸데없는 맘 ㅋㅋ&lt;br /&gt;
&lt;br /&gt;
- 올레 KT 클럽 가입할까. 멤버쉽 포인트 별로 쓸데도 없었는데 이걸로 전환하면 현금처럼 사용가능함. 내 명의로 된 핸드폰만 세개라서.. 다음주에 어머니 쓰시는 핸드폰 멤버쉽 카드 발급받고 나서, (신분증, 신청서 사인 필요) 신청할까 생각중. 근데 쇼 옥션머니를 같이 못 쓰니까 그냥 좀 기다릴까 싶기도 하고... 근데 쇼 옥션머니 신청 안하면 기본료 할인(결합할인)이 되니까 그게 나을것도 같은데. &lt;br /&gt;
&lt;br /&gt;
- 그거 신청하고나면 포인트 18만점가량될거 같다. 그걸로 아이폰4 가입할때 써도 될거 같고.. 아이폰은 어차피 폰 스토어에서 구매하는것도 괜찮다더라.&lt;br /&gt;
&lt;br /&gt;
- 신랑이랑 어머니 핸드폰 내 명의로 되어있는데 이거 해지하고 신규가입할까..? 명의변경 알아보니까 어차피 혜택도 하나도 없음.... 어머니는 효 요금 같은거 쓰려면 그게 나을거 같고. 쿡 결합할인은 신랑이랑 밖에 안되는데.. 그게 나을까? 신랑 핸드폰 내 명의로 8년정도 됐는데..10년 이상이면 혜택이 많긴 한데.. 할인율 적용은 또 안된다 하고.. 근데 또 전환신규가 혜택이 있을수 있다던데. 내 명의로 계속 쓰는거 불편한건 있고..&lt;br /&gt;
&lt;br /&gt;
- 암튼 전환신규 하게 되면 번호도 바꿔야지.. 세자리 아니면 끝번까지 아예 바꿀듯. KT도 번호놀이 되더라.&lt;br /&gt;
&lt;br /&gt;
- 아이폰 요금제도 일괄로 i슬림이나 그런거 쓰는게 아니더라. 통화량이 적은 사람은 그냥 쇼킹스폰서 기본형에 스마트 데이타 요금제랑 쓰는게 나은듯.... &amp;nbsp;이건 4 나올때 공지 되면 그때 또 한참 따져봐야겠지.&lt;br /&gt;
&lt;br /&gt;
&lt;br /&gt;
아 너무 복잡하다......................... 혜택 챙기면서 살기 힘들어............ㅇㅇㅇㅇㅇ&lt;br /&gt;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괜히 삘받아서 (일하기싫어서) 이런거나 찾아보고 있었음</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Fri, 11 Jun 2010 16:1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4 사야겠다</title>
			<link>http://leehana.com/tt/1168</link>
			<description>무엇보다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특히 화이트.... 정말 예쁨.&lt;br /&gt;
신랑이 아이폰 하겠다고 하자고~~~ 하는걸 생각해보자고 했었는데&lt;br /&gt;
(필요도 없고 요금제도 너무 비싸고 4G 나올거 같다는 기대 조~금)&lt;br /&gt;
&lt;br /&gt;
갑자기 급 발표.... 그리고 사진보고 완전 반함.&lt;br /&gt;
어제 신랑과 통화하면서 '그럼 사는걸로 하자'고 일단 결정..ㅋㅋㅋㅋ&lt;br /&gt;
&lt;br /&gt;
폰으로 인터넷도 해봤는데 오히려 사람 망칠까봐(원래 인터넷중독..ㅋ) 자제한것도 있고&lt;br /&gt;
스마트폰이 딱히 필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갖고 싶어진다&lt;br /&gt;
2G와 016+세자리번호를 과연 버릴수 있을것인가는 아직 고민중이지만..&lt;br /&gt;
&lt;br /&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10/06/iphone4hands1.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lt;br /&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10/06/iphone4hands25.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lt;br /&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10/06/iphone4hands4.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lt;br /&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10/06/iphone4hands3.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lt;br /&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10/06/iphone4hands26.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lt;br /&gt;
&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10/06/iphone-4-first-hands-2010-06-0712-06-20-rm-eng.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description>
			<category>net.</category>
			<category>아이폰4</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Thu, 10 Jun 2010 12:4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아아</title>
			<link>http://leehana.com/tt/1167</link>
			<description>인터뷰 해야 했는데 갑자기 내일로 연기됐다&lt;br /&gt;
&lt;br /&gt;
원래 약속도 이것땜에 취소했는데 일정도 꼬이고&lt;br /&gt;
내일 인터뷰 두개나 몰아서 하게 생겼고&lt;br /&gt;
오랜만에 나름 단정한 옷 챙겨입고 왔더니 불편해죽겠고&lt;br /&gt;
내일 할일이 있는데 오늘 땡겨서 하려니까 더 하기 싫고&lt;br /&gt;
오전부터 잡힌 인터뷰 장소는 집 근천데 하필 내일 요가하는 날이고. 요가는 사무실 근처고...ㅠㅠ&lt;br /&gt;
&lt;br /&gt;
아아아&lt;br /&gt;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leehana.com)</author>
			<pubDate>Mon, 03 May 2010 14:03: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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